
Socially Resposible Design 의 8가지 중에 하나가 Healthy
즉 국민 건강 혹은 의료서비스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거 아십니까 병원에 가면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있는지?
그리고 저희 어머니를 포함한 많은 아주머니 할머니들이 비슷한 병을 걸려 많은 약을 복용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병원 저병원 떠돌아 다니는 그 분들의 의학수준이 오히려 의사못지 않을 정도로 정보가 빠삭합니다.
하지만 결국 제대로 된 병원을 찾지 못하는 건 왜일까요?
왜 예전처럼 명의로부터의 혜택을 일반 서민은 받기 힘들까요?
선진국과 비교하려는 것이 아니라 같이 문제의식을 느꼈으면 합니다.
매일경제에서 이러한 우리병원들의 현실을 집어보고 "병원을 국가유망 산업으로"라는 기사를 연재합니다.
http://news.mk.co.kr/newsRelationList.php?relatedcode=000010234&sID=300
http://blog.naver.com/snubhceo?Redirect=Log&logNo=30016879558
위는 관련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