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knows ECO
느릿의 화두가 여기 저기 나타납니다.
이미 미래는 정해져 있는 듯 합니다.
2007년 4월 7일자 조선일보에 사회 공헌이 왜 필요한지 나와있어서 읽어 봣으면 합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4/06/2007040600493.html 여기
간단히 리뷰하께요
01 사회 공헌의 인식 변화 - 주주들이 원한다
02 나눔경영이 생존의 화두 - 나이키의 노동착취가 알려지면서 이익이 1998년 37%급락하고 주가도 떨어졌다
03 사회공헌의 혁신 필요- 기부 자선사업에 의존하지 말고 사회적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Ecomagination
청정 기술 연구, 환경 보호 제품등
04 민간 기업에 대한 불신 - 기업은 여전히 자신들의 이익에만 메달린다
우리나라에서 반기문이 나온것은 그만큼 책임감이 따르는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생각이 우리만으로 그쳐선 안되겠죠
참고로 이 글에서 기후문제 인권문제 교육에 관해서도 언급하네요
시간나면 읽어 보삼
검색창에 브래들리 구긴스 라고 쳐보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