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neureet acts'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7/04/15 종이컵 수거기 by 문성용
  2. 2007/02/12 Rough phone by 느릿 Neureet
  3. 2007/02/04 Easy Watch by LEE Seungho
  4. 2007/02/04 Book:Pack by 구수연 (1)
  5. 2007/02/04 Are u Brand addicted? by 구수연
  6. 2007/02/04 THIS IS not A CUP by 구수연
  7. 2007/02/04 Wear your own BAG by 심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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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to collect

Easy to gather

Easy to manage

종이컵의 재활용을 돕고자 한다

조금이라도 환경에 기여하고

사용자에게 어렵지 않게 접근하며

관리가 쉬워 지속적인 사용을 유도한다

2nd version 수정설명

무의식을 이용한 종이컵 수거기

1회용 종이컵의 재활용 돕고자 한다. 엎어진 종이컵의 조형을 이용하여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컵의 잔여물을 비우고 자연스럽게 수거기에 꽂아 놓기를 의도했다. 종이컵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우선이지만, 여전히 많이 쓰여지고 있으며, 일반쓰레기와 섞여 소각되는게 현실이다. 종이컵 같은 귀중한 자원을 재활용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조금이라도 환경파괴를 줄였으면 한다. 아울러 공공디자인으로서 대중이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고, 구조를 간결히 하여 청결을 유지하기 쉽도록 디자인하였다.

사진설명
2006-9-19~26 홍대 K동 앞 일주일 동안 목업으로 실험했고 총 32개의 종이컵이 수거되었다.
홍대 차상봉 교수님의 제안으로 실험을 시작하였으며 더 많은 실험을 하지 못해 아쉽다
하지만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의 심리중에 쌓는 것을 즐기는 것도 있다. 쌓여있는곳에 더 쌓고 싶어한다.

이 실험에 무의식적으로 참여한 어떤 사람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행위가 재밌어서 일부러 종이컵 버리러 오기도 한다고 했다.

분명히 사용자에게도 유쾌한 경험이 될 수 있고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직도 공공디자인으로서 실용화하기에 더 보안할 부분을 찾아 사람을 위한 디자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Posted by 문성용

Rough phone

04 neureet acts 2007/02/12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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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나 둔다
Rough!
대충 그까이꺼!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전화를 끊기 위해 수화기를 전화기 본체 위에 아무렇게나 두면 된다

Posted by 느릿 Neureet
TAG m82, product

Easy Watch

04 neureet acts 2007/02/04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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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tch that doesn't show exact time but talks what time it is around. As you touch the sensor on the front of 'Easy Watch', it tells you approximate time.

"One halfish." "Around 5."

Checking time all the time, we seem to be far from our friends, family, and own imagination. 'Easy Watch' doesn't interrupt our internal flow of thought with visual disturbance. 'Easy Watch' offers a thorough holiday which is actually all around us.

-

정확한 시간을 보여주지 않고 대강의 시간을 들려주는 시계.
전면의 센서에 손을 가져가면, 지나가듯 말해준다.

"한시 반 쯤?" " 두 시 다 되어가."

주중에도, 주말에도 항상 시계를 들여다보는 나는 친구, 가족, 책, 그리고 나의 상상에서 점점 멀어지는 듯 하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멀어져 내 안으로 시선을 돌려보자. 완전한 휴식은 사실, 늘 내 주변에 그리고 내 안에 있다.

Posted by LEE Seungho

Book:Pack

04 neureet acts 2007/02/04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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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Pack

사물이 사물을 낳는다.
사물이 끊임없이 생산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A
이것은 책 자체가 가방이 되는 디자인이다.
가방안의 책이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책 안에 가방이 들어있는 것이다.
책 표지 안에 손잡이가 될 수 있는 구멍이 뚫려있어서 펼치면 가방이 된다.

B
이것은 책 표지에 붙은 천을 뒤집으면 가방안에 책이 들어가는 컨셉이다.

Beware of the quick consumption.
Single product leads us to purchase numerous other products.

A
Here is a book comes with a bag.
Inside the book cover there is a handle hole.
By opening the book cover it can be used as a bag handle.

B
This book can be transformed into a bag by turning the attached cloth inside out.



구수연

Posted by 구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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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u Brand addicted?

불필요한 소비를 조장하는 것은 브랜드라는 것을 풍자하였다.

이 가방은 한면은 루이비통, 다른 한 면은 샤넬로 한 가방이 두가지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가방을 매는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브랜드 가방으로 보일 수 있다.
이 가방을 두 개의 가방처럼 사용한다면 당신은 가방보다는 브랜드가 필요했던건 아닌가?

Brand leads us to purchase same product continuously.

This bag has two identities with two brands. Switch the brand by switching the sides.
Are you using this bag as two different bags?

구수연

Posted by 구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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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not A CUP

형태는 관념을 만들어 낸다.

우리를 둘러싼 사물들은 자연을 제외한 모든 것이 디자인된 인공물이다. 이러한 사물들은 제각기 다른 형태를 지니고 있다. 그렇듯 디자이너가 만드는 한 사물의 형태는 사람들에게 고정관념을 심어주게 된다.

이것은 컵이 아니라 종이를 고정시키는 문진이다.

Object creates a fixed idea of form.

Every object around us is all artificially made, except nature. These objects have different kinds of forms. So what we design may create a fixed idea of form.

This is a not a cup, it is a paper weight.

구수연

Posted by 구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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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 your own BAG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옷가방.

아차차, 장바구니 챙기는 것을 잊어버리셨다구요?
이제, 입고 나가세요.

"봉투필요하세요?"
"NO THANK YOU"


Say NO to plastic bags.These things last for ever in landfill.
You can make your own bag. Add a zipper to your clothes.

"Do you need plasic bag?" 
"NO THANK YOU"

Posted by 심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