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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3 [] 베이징 ‘느림보 우체국’ 조용한 열풍 by 심폴
  2. 2009/07/18 neureet 2006 v.1.0 PDF by LEE Seungho
  3. 2009/07/18 2007 12 by 심폴
  4. 2009/07/18 20070812 느릿. 일요일 with 베이글&커피 by 심폴
  5. 2009/03/25 20070307.17.00. by 심폴
  6. 2008/09/30 서점 by 심폴
  7. 2008/04/03 월간디자인 편집장의 글 by 문성용
  8. 2008/03/04 마지막 모임 by 심폴
  9. 2008/02/19 (책)자본의 세계화, 어떻게 헤쳐 나갈까? by 구수연
  10. 2008/02/07 2008 2 3 세운상가 세미나 by 문성용
http://china.naeil.com/news/news_view.asp?nnum=23445

[사진] 1월 11일 베이징 798예술구에 위치한 ‘느림보 우체국’이라는 작은 상점에서 손님들이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를 쓰기 위해 카드를 고르고 있다.

베이징798예술구에는 ‘느림보 우체국(慢递邮局)’이라는 작은 상점이 있다. ‘느림보 우체국’은 여느 우체국과 같은 서비스를 하지만 다른 점은 편지가 도착하는 시간이 느리다는 점이다.

편지가 도착하는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정하도록 되어 있어 한 달 뒤가 될 수도 있고, 1년 뒤가 될 수도 있고, 더욱 오랜 시간이 지난 뒤가 될 수도 있다. 현재까지 손님들이 부친 편지들 중에서 가장 늦게 도착하게 될 편지는 2046년에 도착할 예정이다.

사회학 전문가들은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느림보’ 편지는 현대인의 생활에 압박을 가하는 공업사회의 시간 관념을 완화시켜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중국망신문중심(china.org.cn)-(주)내일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0-01-12 오후 8:57:10
Posted by 심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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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E Seungho

2007 12

01 slog 2009/07/18 02:17

mad for garlic
Posted by 심폴

Posted by 심폴

20070307.17.00.

01 slog 2009/03/25 00:07

inter:view

눈오는HOMESTEAD


주윤씨와,

Posted by 심폴

서점

01 slog 2008/09/30 02:53

Posted by 심폴
[2008년 4월호] 디자이너는 용병이 아니다 라는 주제로 한국 디자인에 맥을 집어주더군요
몇가지 요점을 적어놓을테니 관십있으면 밑에 링크따라가서 읽어보세요

브랜드를 키우려면 숲을 키우겠다는 마음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 마음 자세는 당장 히트를 쳐서 한몫에 돈을 긁어모으겠다는 생각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것은 참고 참고 또 참아서 하찮아 보이는 나무 한 그루가 숲이 되는 것을 보겠다는 생각입니다. 그 마음 자세는 작은 성과들이 모이고 모이게 해서 어느 순간 어마어마하게 축적된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그러다 보면 덤으로 얻는 것이 히트 상품이지요. 그 히트 상품이란 오랜 기간 축적된 브랜드 가치의 힘을 빌린 것이고요. 이것이 제대로 된 브랜드와 히트 상품의 관계일 것입니다. 그런 관계라면 히트 상품 하나 만들고 망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출처는:
http://mdesign.design.co.kr/cafe/editors_note.html?&b_no=2198&at_b=view

머 우리 느릿이 하려는 것도 이런 것 아닐까요 서서히 이뤄나가자는...
언젠간 숲을 만들자고
Posted by 문성용

마지막 모임

01 slog 2008/03/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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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오빠 핀란드가기 전
2008 02 03


모두, 어떻게 지내나요-


Posted by 심폴
자본의 세계화, 어떻게 헤쳐 나갈까?

*저도 아직 읽지 않았지만, 괜찮은 추천 도서 같아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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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수연
TAG 세계화
요점은 이렇습니다.

노후한 세운상가의 대안
1 철거해야
2 리모델링이 최우선
공통의 문제의식 : 서민의 관점으로 해결해야

관련기사는 이렇습니다

개발독재와 김수근의 만남, 세운상가를 다시 본다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16833&section=section3
40년 전통 세운상가 철거별곡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7&aid=0000002915
따뜻함 사라지는 서울의 문화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8/01/31/3055814.html

청계천 재개발도 모자라 세운상가 난개발인가?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18129&section=section3

세운상가를 취지로 세미나를 한 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져보자는 것 입니다.

세운상가같은 큰 프로젝트를 결정할 때
일어나는 상반되는 이해와 다양한 가치기준을 이해하고
그 의견에 대해 수렴하고 반영하려 노력하는 것이
어느 정도 수준인가를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는 것 입니다

볼꼴 사나운 세운상가지만 더이상 못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리고 지난 40년간 수많은 대중의 삶과 함께 해왔을텐데
지난 역사와의 이별? 청산?
무엇이든 의미있게 거듭나야겠습니다.
Posted by 문성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