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은 이렇습니다.

노후한 세운상가의 대안
1 철거해야
2 리모델링이 최우선
공통의 문제의식 : 서민의 관점으로 해결해야

관련기사는 이렇습니다

개발독재와 김수근의 만남, 세운상가를 다시 본다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16833&section=section3
40년 전통 세운상가 철거별곡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7&aid=0000002915
따뜻함 사라지는 서울의 문화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8/01/31/3055814.html

청계천 재개발도 모자라 세운상가 난개발인가?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18129&section=section3

세운상가를 취지로 세미나를 한 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져보자는 것 입니다.

세운상가같은 큰 프로젝트를 결정할 때
일어나는 상반되는 이해와 다양한 가치기준을 이해하고
그 의견에 대해 수렴하고 반영하려 노력하는 것이
어느 정도 수준인가를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는 것 입니다

볼꼴 사나운 세운상가지만 더이상 못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리고 지난 40년간 수많은 대중의 삶과 함께 해왔을텐데
지난 역사와의 이별? 청산?
무엇이든 의미있게 거듭나야겠습니다.
Posted by 문성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