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의 편에서 생각하고 신속하고 공명정대하게 가족처럼
어디서나 볼수 있는 저 아름다운 말들을 나는 신뢰하기 힘듭니다
모든 공기업들이 저것을 실천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왜 말은 말로만 끝나게 되나 아쉽습니다
저 말을 만든 사람은 진심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저 말은 하나도 고칠 필요가 없이 훌륭하지요
제가 볼경우 문제는 결국 커뮤니 케이션 인것 같습니다.
글을 만들어낸 사람은 사람들의 마인드를 알려 하지 않고
실천가능보단 최선의 말을 만들어내기 바뻤고
디자이너는 내용보다 저 문구를 어디다 놀까만 고민하고
공무원은 퇴근하기 바빳을지 모릅니다.
이들에겐 공통적인 목표나 철학 비젼이 부재합니다.
적어도 민원인을 가족으로 생각한다면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