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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호주의 타즈매니아 섬 호바트에서 CVA를 했습니다.
제가 활동한 2주 동안의 주요활동은 잡초제거, 나무심기였습니다.
내심 기대감으로 참여한 CVA(껌껌한 밤에 바위 뒤에 숨어 펭귄 수를 센다거나, 희귀동물들을 가까이 볼수 있다는 사전지식;)여서 쭈그리고 앉아 땡볕의 weeding에 실망하기도 했지만.. 그 반복된 시간동안 함께한 volunteers와 자연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나의 이런 작은 행동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이렇게 작은 행동들의 '시작'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 8시에 숙소로 픽업오는 버스를 타기위한 이른 아침의 기상은 쉽지 않았지만 오전 10시의 간식시간과 샌드위치 점심시간, 요리뽐내기 저녁시간 식사시간이 가장 행복했던거 같네요. 각국의 음식 섭렵과 온갖 게임 총출동..
다시해보고싶은 자연보호활동이네요-
l 리더가 핀셋으로 숨구멍에 박힌 돌맹이를 빼내는 장면 l BBQ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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